정읍시 강광시장과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인산의료재단 전북도마음사랑병원 이병관대표는 최근 위,수탁협약식을 갖고 4월 개소에 따른 준비를 거쳐 (대표자 이병관)이 5월부터는 본격 운영키로 했다.
정읍지역 정신질환관련 중심축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정읍시정신보건센터는 정신질환자 관리체계 구축은 물론 정신질환 예방, 정신질환자 조기발견과 상담,치료,재활 및 사회복귀를 도울 수 있는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한편 정읍시정신보건센터는 수성동 958-2번지 내 13평 규모로 들어서며 기금과 시비 등 모두 1억5천만원을 보조받아 위탁운영된다.
/정읍=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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