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 완주군지부(지부장 김대호)와 완주 고산농협(조합장 손병철)은 4월을 ‘영농폐기물 수거의 달’로 정하고, 이달 2일 2025년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농협 완주군지부, 고산농협 고향주부모임, 농가주부모임 회원 및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취약농가 일손돕기와 비봉면 일대에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를 위한 농약병·폐비닐 등 다양한 영농폐기물을 수거했다.
특히 산불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지역사회공헌활동(ESG 경영)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손병철 고산농협 조합장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에 참여해 주신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깨끗한 농촌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은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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