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남원지역 회복을 위한 with 찬양콘서트
2025 남원지역 회복을 위한 with 찬양콘서트
  • 손기수
  • 승인 2025.03.30 08: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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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지역의 회복을 위한 위드 찬양콘서트가 29일 오후 4시, 남원 사랑의 광장 공연장에서 집회를 가졌다./손기수 기자
남원지역의 회복을 위한 with 찬양콘서트가 29일 오후 4시, 남원 사랑의 광장 공연장에서 집회를 가졌다./손기수 기자
남원지역의 회복을 위한 위드 찬양콘서트가 29일 오후 4시, 남원 사랑의 광장 공연장에서 집회를 가졌다./손기수 기자
남원지역의 회복을 위한 with 찬양콘서트가 29일 오후 4시, 남원 사랑의 광장 공연장에서 집회를 가졌다./손기수 기자

남원시기독교연합회(회장 이윤순목사, 이하 남기연)가 주최하고 순복음남원중앙교회(담임목사 정종승, 이하 중앙교회)가 주관한 남원지역의 회복을 위한 with 찬양콘서트가 29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사랑의 광장 공연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with 찬양콘서트는 지역의 교회와 다음세대인 청소년 및 청년들의 회복을 위한 행사로 올해 1월부터 준비한 행사다. 다만 주변 지역의 산불로 인해 행사 개최 여부의 고민이 많았지만 오히려 말씀과 기도로 회복을 구하는 기회로 다짐하며 진행했다.

중앙교회 출신 청년들로 구성된 청년 연합찬양팀은 생활권이 전국 각지여서 함께 연습할 상황은 어려웠으나 콘서트를 위해 전날부터 모여 무대에 오르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청년 연합찬양팀의 찬양 후 중앙교회 소속 중고등부 학생들은 CCD를 추면서 콘서트의 분위기는 한층 더 고조되었다.

한편 비로 인해 기온이 다소 쌀쌀한 상황인데도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콘서트가 마무리될 때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강은도 목사(동탄더푸른교회)의 말씀을 들으며, 지역과 나라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며 찬양하면서 함께 즐거워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지으면서 정종승 목사는 “with 찬양콘서트는 지역의 교회와 다음세대인 청소년 및 청년들을 회복케 하는 매개체, 마중물의 역할을 하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손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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