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십오야(회장 오상헌)는 6일 전주시 덕진구 진북동을 찾아 중학생 2명에게 장학금 18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들은 지역내 저소득 가정 중학교 1학년 학생으로, 졸업할 때까지 매년 12월에 30만 원씩 3년간 1인당 총 9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사)십오야는 2014년~2015년에 라이온스클럽 집행부의 모임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설립한 봉사단체로, 진북동을 비롯한 전주시 각 동에 2015년부터 10년째 소외계층에게 이웃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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