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동인)는 지난 2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주변에 꽃잔디 480본, 벚나무 묘목 12개를 식재하는 식목행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다가오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직원들은 부별로 역할을 나눠 꽃·나무심기, 화단정리, 청사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화 활동 등을 진행했다.
김동인 본부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불 피해로 환경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자연의 소중함과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생태계 보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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