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당, 윤준병 정읍고창 국회의원 후보 '단수공천'
더민주당, 윤준병 정읍고창 국회의원 후보 '단수공천'
  • 하재훈
  • 승인 2020.02.1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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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 닉네임의 윤준병(사진)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정읍·고창지역구 제21대 더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로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윤준병 정읍고창 예비후보를 19일 단수 공천했다.

이에 윤준병 더민주당 후보는 대안신당 현 국회의원인 유성엽 의원과 본선에서 맞붙게 됐다.

민주당 공관위는 총 44개 지역에 대해 심사한 결과, 18개 지역에 대해 경선 실시를 결정하며, 8개 지역은 단수 후보자 선정을 확정했다.

윤 더민주당 국회의원후보는“정읍·고창 주민 여러분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정읍·고창지역구’의 후보로 확정됐다”며 “과분한 영광이고 두려운 마음도 있지만 주민 여러분들의 기대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더 많이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정읍과 고창은 지난 10년 동안 발전이 미미했다”며 “35조의 서울특별시 예산을 편성해 집행한 경험과 서울특별시의 어려운 현안과제를 해결한 ‘해결사 윤준병’이 4.15.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더민주당의 자존감을 회복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윤 후보는 돈이 되는 농어축산업의 육성, 일자리를 늘리는 전략산업 육성 및 기업 유치, 지역경제를 뒷받침하는 관광시스템 구축, 10년 묵은 지역 현안 과제 해결, 노인, 여성, 청년, 다문화, 장애인 복지시스템 강화, 예향·의향으로서 자긍심이 구현되는 문화·예술 진작 등 6대 정책을 공약으로 내놨다./하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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