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차원 전면교육과 기독교 인성교육으로 매년 2대 1이상의 전북 최고 입학경쟁율을 보이고 있는 완주에 위치한 세인고등학교(교장 신형수)가 2018년 추수감사축제를 개최했다.
지난 16일 학교 내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여러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의 1년간 학습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와 열기 넘치는 체육대회 행사인 씨름대회에 이어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 활동 그리고 오후에는 밴드, 합창, 힙합, 댄스 등의 장기자랑과 연극동아리의 작품발표 등 공연이 펼쳐져 학생들의 숨은 끼와 매력을 발산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창조적 지성교육에 바탕을 둔 다양한 활동의 연속인 작품전시회에는 100점의 미술작품과 시화 30점을 비롯해 목공예, 예쁜글씨, 사진전시, 꿈키움 멘토단 작품전시, 학교폭력 및 흡연예방작품 (교내 입상작)과 각 교과목의 성과물 등이 전시됐다.
또한 1년간 활동해 온 각종 동아리 및 체험활동 등에서 보여준 여러 전시물 및 활동모습 등이 공개되어 세인교육의 다채로움과 풍성함을 보여줬다.
신형수 교장은 “우리 아이들이 1년 동안 배우고 터득한 교육 실적을 한곳에 모아 추수감사축제를 갖게 돼 기쁘다”며 "이번 2019학년도 입학전형에서는 전북지역 인재 선발의 기회를 확대해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인고등학교의 2019학년도 입학원서 전형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이다. /이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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