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은 완주에서 활동하는 청년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2025 청년예술활동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완주에 거주지 및 작업실, 사업장 주소를 둔 만 39세 이하의 청년예술인 및 단체다.
시각, 공연, 문학, 영상, 다원예술 등 모든 예술 분야에서 지원할 수 있다. 총 9인(팀) 내외를 선정해 120만~2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핵심 키워드는 △기후위기(탄소중립) △사회적 고립 △다양성이다.
접수는 오는 4월 18일까지 이메일(art-to-art@wfac.or.kr)로 진행된다. 심의는 1차 서류심의를 거쳐, 2차 인터뷰심의는 전문 심의위원이 함께 배석해 지원자간 상호평가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완주문화재단 홈페이지(www.w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완주문화재단 정철우 상임이사는 “청년예술활동 지원을 통해 완주 청년예술인들이 지속적으로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이은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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