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전북마음사랑병원, 정신보건센터 위.수탁 협약식

2007-03-27     김대환
정읍지역 통합적인 정신질환자 관리 및 정신질환 예방 등 지역 정신질환 관련 통합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정읍시보건센터 가 5월부터는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전망이다.
정읍시 강광시장과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인산의료재단 전북도마음사랑병원 이병관대표는 최근 위,수탁협약식을 갖고 4월 개소에 따른 준비를 거쳐 (대표자 이병관)이 5월부터는 본격 운영키로 했다.
정읍지역 정신질환관련 중심축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정읍시정신보건센터는 정신질환자 관리체계 구축은 물론 정신질환 예방, 정신질환자 조기발견과 상담,치료,재활 및 사회복귀를 도울 수 있는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한편 정읍시정신보건센터는 수성동 958-2번지 내 13평 규모로 들어서며 기금과 시비 등 모두 1억5천만원을 보조받아 위탁운영된다.
/정읍=김대환 기자